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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안 나옴 해결
수도는 정상인데 온수만 안 나오거나 미지근하게 나온다면 보일러의 온수 감지·가열 계통 이상이 대부분입니다. 집사365는 유량 센서, 열교환기, 삼방 밸브 등 원인 부위를 진단해 온수를 당일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런 때 필요합니다
- 샤워 중 온수가 갑자기 차가워지거나 온도가 널뛸 때
- 온수 쪽으로 틀면 물은 나오는데 계속 찬물만 나올 때
- 온수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릴 때
- 특정 수전에서만 온수가 안 나올 때
진행 과정
- 증상 구분모든 수전에서 안 나오는지, 특정 수전만인지 확인해 보일러 문제인지 수전 문제인지 구분합니다.
- 보일러 온수 계통 진단유량 센서 작동, 삼방 밸브 전환, 열교환기 상태를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 부품 교체·세척불량 부품을 교체하고, 열교환기 스케일이 원인이면 세척 또는 교체를 진행합니다.
- 온도 안정성 확인여러 수전에서 온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비용 안내
| 항목 | 대략 비용 |
|---|---|
| 출장 진단 | 3만~5만원대 |
| 유량 센서·삼방 밸브 교체 | 8만~20만원대 |
| 열교환기 세척·교체 | 15만~40만원대(기종별 상이) |
※ 현장 상태·자재·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진 상담 또는 방문 확인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자가 점검 · 주의사항
- 한 수전만 온수가 약하면 보일러가 아니라 수전 카트리지 문제인 경우가 많아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온수 온도가 널뛰는 증상은 유량 센서 오염 초기 신호일 수 있어 미루면 완전 불능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 겨울철 온수 배관 동파와 증상이 비슷하므로 한파 직후라면 배관 동결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수가 안 나오는데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까요?
원인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센서·밸브류 교체는 8만~20만원대가 일반적입니다. 진단 후 부품 확정 전에 비용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온수만 안 나오고 난방은 되는 이유가 뭔가요?
난방과 온수를 전환해 주는 삼방 밸브나 온수 사용을 감지하는 유량 센서 고장이 대표적입니다. 두 부품 모두 당일 교체가 가능합니다.
온수가 나오다 끊기다 반복하는데 왜 그런가요?
열교환기에 스케일이 쌓여 가열이 불안정해졌거나 유량 센서가 오염된 경우가 많습니다. 세척으로 회복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당일 수리가 가능한가요?
주요 온수 계통 부품은 재고를 갖추고 방문하므로 대부분 당일 복구됩니다. 단종 기종은 부품 수급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온수 나오는 데 너무 오래 걸리는 것도 고칠 수 있나요?
배관 길이에 따른 자연 지연은 한계가 있지만, 비정상적으로 오래 걸리면 보일러 설정·부품 점검으로 개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