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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교체·부분 보수
장판(모노륨)은 시공이 빠르고 보온성이 좋아 주거 공간에서 여전히 가장 많이 선택되는 바닥재입니다. 두께 등급에 따라 가격과 쿠션감 차이가 크고, 찢김·눌림 자국은 부분 보수도 가능합니다. 이사 전후 하루 만에 끝나는 대표적인 공사입니다.
이런 때 필요합니다
- 이사 전 낡은 장판을 새로 깔고 입주하고 싶을 때
- 장판이 찢어지거나 가구 눌림·태운 자국이 보기 싫을 때
- 반려동물·아이 때문에 쿠션감 있는 두꺼운 장판으로 바꾸고 싶을 때
- 곰팡이 냄새가 나서 장판 아래 상태 확인이 필요할 때
- 전월세 원상복구로 기존과 비슷한 사양이 필요할 때
진행 과정
- 실측·자재 선정방·거실 면적을 실측하고 두께(1.8T~4.5T 등)와 색상을 선택합니다.
- 기존 장판 철거기존 장판을 걷어내고 바닥 곰팡이·습기 여부를 확인합니다.
- 바탕 정리요철과 이물질을 정리하고 필요시 방습 조치를 합니다.
- 재단·시공공간에 맞게 재단해 이음매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시공합니다.
- 이음 용접·마감이음매 용접 처리 후 걸레받이 주변을 정리하고 환기 안내를 드립니다.
비용 안내
| 항목 | 대략 비용 |
|---|---|
| 장판 시공(자재+시공) | 평당 3만~6만원대(두께별) |
| 프리미엄 두께(4.5T 이상) | 평당 6만~9만원대 |
| 부분 보수 | 5만원대부터(범위별) |
※ 현장 상태·자재·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진 상담 또는 방문 확인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자가 점검 · 주의사항
- 장판 밑 곰팡이는 새 장판을 깔아도 냄새가 올라옵니다. 철거 시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받아 두세요.
- 두께가 두꺼울수록 눌림 자국은 잘 생기지만 층간 소음·보온에 유리합니다. 생활 패턴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 가구를 다 둔 상태의 부분 시공도 가능하지만 이음매가 늘어나 마감 품질은 빈 공간 시공보다 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판 교체 비용은 평당 얼마인가요?
두께 등급에 따라 시공 포함 평당 3만~6만원대가 일반적이고, 4.5T 이상 프리미엄 제품은 평당 6만~9만원대입니다.
장판 찢어진 부분만 수리가 되나요?
가능합니다. 같은 제품 조각으로 패치 후 용접 처리하면 표시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오래된 장판은 색 바램 차이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사 당일 시공이 가능한가요?
빈집 기준 20평대는 하루면 충분합니다. 이사 일정 전날 시공하면 가장 여유 있게 마무리됩니다.
장판이랑 마루 중 고민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예산·보온성·시공 속도는 장판, 질감과 인테리어 효과는 마루가 유리합니다. 바닥 상태가 고르지 않으면 장판이 하자가 적습니다.
기존 장판 위에 덧깔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습기가 갇혀 곰팡이 위험이 커지고 눌림·울렁임의 원인이 됩니다. 철거 후 시공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