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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타일 시공·보수
데코타일은 사무실·상가·주거 공간 모두에서 많이 쓰는 바닥재로, 내구성이 좋고 부분 교체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기존 바닥 상태에 따라 본드 시공 품질이 좌우되므로 바탕 정리가 시공의 절반입니다. 들뜸·벌어짐이 생긴 부분만 갈아 끼우는 보수도 가능합니다.
이런 때 필요합니다
- 장판보다 단단하고 관리가 쉬운 바닥재로 바꾸고 싶을 때
- 상가·사무실 오픈 전 바닥을 빠르게 정리해야 할 때
- 기존 데코타일 일부가 들뜨거나 모서리가 깨졌을 때
- 반려동물·의자 바퀴로 바닥 손상이 잦은 공간일 때
- 원상복구 조건으로 기존 데코타일과 같은 사양이 필요할 때
진행 과정
- 바탕 확인기존 바닥의 평탄도와 습기, 기존 바닥재 제거 필요 여부를 확인합니다.
- 바탕 정리기존 바닥재 철거 후 요철을 정리합니다. 심한 단차는 퍼티·샌딩으로 잡습니다.
- 재단·배치 계획공간 중심선을 기준으로 배치를 계획해 가장자리 조각이 어색하지 않게 재단합니다.
- 본드 도포·부착전용 본드를 도포하고 오픈타임을 지켜 타일을 밀착 시공합니다.
- 압착·마감롤러 압착 후 걸레받이와 만나는 부위를 정리하고 잔여 본드를 제거합니다.
비용 안내
| 항목 | 대략 비용 |
|---|---|
| 데코타일 시공(자재+시공) | 평당 4만~7만원대 |
| 기존 바닥재 철거 | 평당 1만~2만원대 |
| 부분 보수(들뜬 부위 교체) | 10만원대부터(범위별) |
※ 현장 상태·자재·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진 상담 또는 방문 확인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자가 점검 · 주의사항
- 바닥 습기가 있는 상태로 시공하면 본드가 밀려 들뜹니다. 물청소 직후나 결로가 있는 바닥은 건조 후 시공해야 합니다.
- 의자 바퀴 자리처럼 하중이 집중되는 곳은 들뜸이 빨리 옵니다. 같은 제품 여유분을 몇 장 보관해두면 부분 보수가 쉽습니다.
- 기존 데코타일 위 덧방 시공은 가능하지만 단차·들뜸이 있으면 철거 후 시공이 결과가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데코타일 시공 비용은 평당 얼마인가요?
자재 등급에 따라 시공 포함 평당 4만~7만원대가 일반적입니다. 기존 바닥 철거가 필요하면 평당 1만~2만원대가 추가됩니다.
데코타일과 장판 중 뭐가 나은가요?
내구성·질감은 데코타일, 보온성·쿠션감은 장판이 유리합니다. 가구 이동이 잦거나 상업공간이면 데코타일을 권하는 편입니다.
들뜬 데코타일 몇 장만 교체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같은 제품이 수급되면 해당 부위만 들어내고 재시공합니다. 단종된 경우 유사 색상으로 맞춰 드립니다.
데코타일 위에 난방이 되나요?
바닥 난방 위에 시공 가능합니다. 다만 급격한 온도 변화는 수축·벌어짐의 원인이 되므로 적정 온도 사용을 권합니다.
시공 당일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보행은 시공 직후 가능하지만 무거운 가구 배치는 본드 안정화를 위해 하루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