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전 집 점검 체크리스트
누수·방수·배수
비 피해는 장마 중에 고치려면 늦습니다. 젖은 면에는 방수 시공이 안 되고, 업체 일정도 밀리기 때문입니다. 장마 한 달 전이 점검의 적기입니다. 점검의 요령은 물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비가 지붕·옥상에 닿고, 물받이와 배수구로 모여, 벽과 창을 지나 땅으로 빠집니다. 이 경로 어디가 막히거나 갈라져 있으면 그곳이 올여름 누수 지점이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훑어보시면 반나절이면 됩니다.
물의 길 순서대로 점검
- 옥상·지붕 — 방수층 들뜸·갈라짐, 우레탄 표면 백화, 물이 고였던 자국
- 물받이·홈통 — 낙엽·흙 막힘, 처짐·이탈, 이음부 벌어짐
- 옥상 배수구(드레인) — 이물질 제거, 물 부어 배수 속도 확인
- 창틀·새시 — 코킹(실리콘) 갈라짐·들뜸, 창틀 하부 물구멍 막힘
- 외벽·베란다 — 크랙, 백화(흰 얼룩), 베란다 바닥 배수구 막힘
진행 과정
- 육안 점검위 체크리스트 순서로 사진을 찍으며 확인합니다.
- 물 테스트배수구마다 물을 부어 빠지는 속도를 봅니다.
- 응급 처리막힌 배수구·물받이는 즉시 뚫어 둡니다.
- 보수 의뢰방수·크랙·코킹은 마른 날씨에 시공해야 하니 장마 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 장마 중 확인첫 큰비 때 점검 부위를 다시 확인해 두면 다음 해 기준이 됩니다.
비용 안내
| 항목 | 대략 비용 |
|---|---|
| 배수구·물받이 청소 정비 | 현장 견적 |
| 창틀 코킹 재시공(창당) | 현장 견적 |
| 옥상 부분 방수 보수 | 현장 견적 |
| 외벽 크랙 보수 | 현장 견적 |
※ 방수·코킹은 건조한 날 연속 이틀 정도가 필요합니다. 장마 예보가 뜨면 일정이 몰리니 미리 잡아 두세요.
확인·주의사항
- 천장 얼룩은 이미 진행 중인 누수의 결과입니다. 장마 전 원인을 잡지 않으면 장마 때 확산됩니다.
- 옥상 배수구가 막힌 채 폭우가 오면 물이 차서 방수층 위 턱을 넘습니다. 배수구 확인이 방수 점검보다 먼저입니다.
- 고층 외벽·지붕 점검은 직접 올라가지 마시고 사진(망원)이나 드론·업체 점검을 이용하세요.
실제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작년에 안 샜으면 올해도 괜찮을까요?
방수층과 실리콘은 해마다 늙습니다. 특히 지난겨울 동파·결빙이 있었다면 미세 균열이 생겼을 수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점검만 따로 맡길 수도 있나요?
네, 사진 점검은 무료이고 현장 점검도 가능합니다. 보수가 필요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장마 중에 새기 시작하면 어떻게 하나요?
비 오는 중에는 응급 조치(물길 돌리기·받침)까지가 한계입니다. 원인 시공은 갠 뒤 진행하되, 예약을 먼저 걸어 두시면 순서가 빨라집니다.
반지하는 뭘 더 봐야 하나요?
현관 앞 배수 트렌치와 역류 방지, 창문 아래 물턱을 추가로 확인하세요. 침수 이력이 있으면 차수판 설치도 검토할 만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주제
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시공 정보는 집사365가 확인·검수했습니다.